소통은 브리핑 횟수로 말해요! 이재명 정부 80일 소통 총결산
헤이~ 요즘 정부랑 잘 소통되고 있나요?
만약 “글쎄요…”라고 대답했다면, 아마 이 정보를 몰라서 그럴지도 몰라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딱 80일째 되는 날,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 이규연 님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한 일들을 살.짝. 공개했는데요.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음? 소통이 제법인데?” 싶어질 겁니다 😏
핫한 내용은 아래로 스크롤 고고~!
하루 평균 2.2회! 브리핑 과다(?) 정부 등장
먼저 이재명 정부의 소통 성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브리핑 횟수’예요.
무려 80일 동안 173회! 하루 평균 2.2회! 이건 뭐… 거의 아이돌 컴백쇼 수준으로 자주 마주치는 느낌이죠.
참고로 이전 정부 평균의 2배라고 하니, 이쯤 되면 ‘말로 때우기’가 아니라 ‘말로 푸는 정부’라고 불러도 되겠어요😉
투명한 질의응답, 실명 대결의 시대
“기자님, 그 익명은 누굽니까?”
기존에는 질의응답 시 기자들의 익명 사용이 당연하다 여겨졌었지만, 이 정부에서는 실명을 원칙으로 하게 되었어요!
그 결과?
기자협회 조사에서 긍정적 평가가 49.2%로 압도적! 투명한 정부 소통, 이건 박수를 쳐야 해요👏
KTV의 활약, 그냥 홍보 채널이 아니라고~
국민 방송 KTV도 업그레이드!
영상들을 국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즉! 우리도 정부 브리핑을 실시간으로 보고, 되돌아보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졌단 이야기죠!
근데 여기서 잠깐…🙄
편집은 자유, 왜곡은 법적 책임?!
브리핑 영상을 막 자의적으로 편집해서 조롱하거나 왜곡하는 사례도 생겨났답니다.
이에 따라 KTV엔 “경고 자막”이 삽입되기로 했어요.
자막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브리핑 영상을 자의적으로 편집·왜곡하여 유포하는 행위는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이건 뭐랄까… “밈은 OK! 하지만 선은 넘지 말자”는 메시지로 들리네요ㅋㅋ
향후 과제는? 더 빠르고, 더 자주, 더 깊게!
이쯤에서 모든 게 끝났다고요?
아니죠~ 아직 할 일이 많습니다!
- 취임 30일 기자회견, 역대 정부 중 가장 빠르게 진행
- 다음 기자회견도 초스피드 예고!
- 청와대 이전 후 라이브 브리핑 스튜디오 구축 (방송국이야 뭐야 @.@)
- 국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예정!
- 정부 브랜드 아이덴티티(BI) 확립도 착수
이 정도면 소통 마니아 정부 인증 아님?
감상문: "브리핑도 콘텐츠다!"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소식을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정보가 흐른다 흐른다 흘러넘쳐~🎶”였습니다.
예전엔 뉴스 찾아보기 귀찮았는데, 요즘은 KTV, 유튜브, SNS까지 콘텐츠로 쏟아지니 자연스레 정부 정책을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소통이란 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텍스트, 영상, 오해와 해명, 웃음과 분노가 오가는 그 복잡한 세계.
그 안에서 "조금 더 정확하게, 조금 더 빠르게" 접근하려는 노력은 분명 박수 받을 일입니다. (짝짝짝)
물론 개선할 점도 있고, 자막 경고문 같은 조처도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국민과의 거리를 더 좁혀주길 응원합니다💪
#이재명정부 #정부소통 #대통령브리핑 #KTV #정책투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