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家의 비트코인 야망! 나스닥에서도 도장 쾅쾅
미국에서 가장 "핫한 코인 가족"이라면 단연 트럼프 패밀리 아닐까요? 이번엔 비트코인 채굴 회사 '아메리칸 비트코인(American Bitcoin)'을 앞세워 증시 입성까지 성공했으니 말이죠. 게다가 첫날부터 주가가 무려 16% 상승! 한편의 드라마가 따로 없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 회사, 이름은 살짝 Patriot 냄새가 나긴 하지만, 그냥 평범(?)한 가상자산 채굴 회사는 아닙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아들 에릭 트럼프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백업한 기업으로,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채굴과 매입을 동시에 추진한답니다. 자, 이제 자세히 살펴볼까요?
나스닥 데뷔 전광판에 등장! 그러나 순탄치만은 않았던 첫날
American Bitcoin은 원래 Gryphon Digital Mining이라는 회사였어요. 이름도 바꾸고, 차림새도 단장하고 나스닥에 쿨하게 입장합니다. 첫 거래일, 주가는 시원하게 91% 상승했다가, 5번이나 거래 중단을 겪고 결국 16%가량 올라 마감했습니다. 이 정도면 주식판 롤러코스터 아닙니까?
에릭 트럼프는 이날 인터뷰에서 “이건 짱 멋진 하루였다. 전 세계가 비트코인을 받아들이는 걸 보며 사업 시작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비트코인 수용 ‘홍수 게이트’가 이제 막 열렸다는 그의 멘트, 어째 영화 대사 같은데요?
트럼프 가족의 디지털 금광 채굴 작전
American Bitcoin은 단순히 채굴에만 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상황에 따라 직접 비트코인을 매입하기도 하고, 채굴 방식과 병행하며 전략적으로 접근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소위 말해 “플랜 A가 안되면 플랜 B다!” 전략을 펼치겠다는 거죠. 이 회사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 양은 무려 2,443BTC, 이는 상장된 기업 중 25위 수준입니다. (오늘 시세로 약 3,600억원!)
에릭 트럼프의 지분 가치는 약 5억 4,800만 달러, 한화로 무려 7,500억 원에 달한다는 분석도 나왔어요. 와우. 7.5% 지분인데 이정도라면 American Bitcoin의 전체 가치는 상상 초월입니다.
형만한 아우 없다? 트럼프 家 두번째 크립토 야심작도 상장
흥미로운 점은 이번 American Bitcoin 상장이 트럼프 가족의 이번 주 ‘두 번째’ 크립토 사업이라는 겁니다! 며칠 전엔 World Liberty Financial(WLFI)이라는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암호화폐 거래소들에 데뷔해서 잠깐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죠. 그런데 아쉽게도 이 WLFI는 데뷔 직후 가격이 30% 하락하며 역풍을 맞는 중입니다.
놀라운 건 해당 프로젝트의 토큰 1,000억 개 중 25%가 해제됐고, 트럼프 관련 회사가 그 중 거의 대부분을 들고 있다는 사실. 이 회사의 추정 가치는 48억 달러 수준으로, 트럼프 이름 덕인지 가치가 팍팍 붙고 있죠.
에릭은 이 사업들이 부친의 정치적 입김과 무관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은 "예전에 은행 시스템에서 부당하게 퇴출당한" 경험이 있어 그 반작용으로 이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말합니다.
왜 지금이 중요한가? 비트코인과 미국, 뜨겁다 못해 불타는 순간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암호화폐를 가장 많이 도입하고 있는 국가라고 하네요. 물론 인도에 이어서지만. 분석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친암호화폐 정책도 이 움직임에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비트코인은 약 $112,000 선을 오가며 고공행진 중입니다. 시장은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트럼프 집안처럼 “크립토는 세계가 앞으로 갈 방향”이라고 믿는 이들에겐 지금이 기회인지도 모르죠.
마무리하며… 트럼프家, 지금은 크립토 타임!
이쯤 되면 트럼프네 집안은 부동산만 파는 줄 알았던 우리 모두에게 한 수 가르쳐 주는 듯하네요. “세상은 바뀌었다. 그리고 그 중심엔 비트코인이 있다구!” 하고 말이죠.
여러분도 크립토 세계에 관심 있다면, 이런 대형 플레이어들의 움직임을 지켜보는 것도 투자 인사이트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책임! "FOMO(떼몬)는 금물!" 기억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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