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30일 기념 기자회견 연다! ‘국민 속으로 풍덩~’
자, 여러분! 대통령도 30일이면 기념일입니다. 연애도 아니고 연수도 아니지만, 나라의 수장이 30일을 버텼다면(?), 아니 훌륭하게 이끌었다면, 한 번쯤 박수도 치고 질문도 날릴 만하지요.
다가오는 7월 3일 아침 10시!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앞에 섭니다. 바로바로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란 제목의 기자회견을 연다고 해요. 이름부터 범상치 않죠? 강연도 아니고 훈시도 아니고, 바로 소! 통!의 자리. 거기다 요즘 핫한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이건 꼭 와야 하는 국민 eX포 같단 말입니다.
그럼, 이번 기자회견이 왜 중요한 건지, 함께 톺아봅시다!
대통령과 기자들이 한자리에? 타운홀 미팅이 뭔데?
먼저, 말이 좀 낯선 ‘타운홀 미팅’. 미국 드라마에서나 보던 그 광경! 사람들 둘러앉아 질문 폭격에 토크 시전하는 포맷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방식의 기자회견을 선택한 만큼, 얼마나 국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어하는지 느껴집니다.
기자들은 마음껏 묻고, 대통령은 진심 담긴 답변을 한다? 이거야말로 진정한 오픈북 국정운영 아닙니까. TV 틀면 나오는 뉴스보다 한 발 앞선 생생한 정치 뉴스가 여기에!
다뤄질 주제는? 실생활에 퍽퍽 와닿는 그 이야기들!
이번 기자회견에서 다뤄질 분야는 민생·경제, 정치·외교안보, 사회·문화로 나뉜다고 해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정치 이야기를 국민의 삶 속 고민들과 연결 지어 듣게 된다는 점에서 꼭 눈여겨봐야겠죠?
✓ 민생 경제 – 아이 키우기 머리 터지는 현실, 부동산 가격, 일자리 문제 등
✓ 외교·안보 – 요즘 꽤나 심각한 국제 정세 속 ‘K-외교’ 어디로 가나?
✓ 사회·문화 – BTS 군면제보다 중요한 문화예산, 그리고 우리 아이들 교육은?
딱 봐도 우리가 매일 겪는 고민들과 연결돼 있죠?
인수위 없는 출발, 그래서 더 빛나는 오늘
알고 보니 이재명 대통령, 인수위 없이 국정 운영을 시작했다고 해요! 보통 미리 팀 꾸려 계획 세우는 그 단계를 생략한 셈인데요, 그래서 더욱 이번 30일의 기자회견이 중요한 이유!
정부 초기의 정책 방향,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가고 있는지 체크하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겠죠.
국민이 묻고, 대통령이 답하는 격식NO! 진심YES! 현장감MAX! 기자회견이 될 거라는 기대가 쑥쑥 자랍니다.
과연 어떤 기자의 어떤 질문이 터질까?
이 기자회견에서 벌써부터 누가 날리는 질문이 화제가 될지 궁금하네요. “대통령님, 추경안은 언제 통과됩니까?”, “의원님들과의 관계는 괜찮으신가요?” 등등 예리한 공격이 시원하게 터질 수도 있고, “하루 세끼 드세요?”, “언제 쉬세요?” 같은 따스한 질문도 나올 수 있겠죠?
정치 자체가 어렵다고 느꼈던 우리들에게도, 이 타운홀 미팅 기자회견은 쉽게 다가오는 소통창구가 될 듯합니다.
감상문 한 줄, ‘30일 만에 간 보는 거 아님! 소금 간 제대로 했다’
이번 기자회견 소식, 그냥 ‘취임 30일’이라는 말에 놓치기 쉬운데요, 내용 보면 볼수록 “오호~ 이건 국민 참여형 국정 운영이네?” 싶습니다. 기자와 대통령이 ‘질문-답변’으로 공을 주고받는 이 장면, 마치 국민이라는 배심원이 판결을 듣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이제 우리는 방구석 시청자에서 벗어나 국정 소통에 참여하는 주연 배우가 되어봅시다! 7월 3일 오전 10시, 커피 한잔 들고 뉴스 시청 예약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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