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분노와 국민 안전, 그리고 포스코 이앤씨에 날아든 '매뉴얼 철퇴'
혹시 요즘 뉴스 보시다가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눈 호강(?)하신 분 계실까요? 네, 저요 저요! 요즘 나라 돌아가는 걸 보면 그냥 고개만 끄덕이기엔 너무 심심합니다. 이번에는 ‘산업안전’과 ‘공정한 수사’라는 두 마리 토끼가 브리핑에 등장했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제대로 칼을 빼들었습니다.
그럼 뭔 일이 있었는지, 시원하게 살펴볼게요!
포스코 이앤씨, 도대체 무슨 일이? "매뉴얼, 사랑으로 써놓은 게 아니야!"
최근 연속된 인명사고로 집중포화를 맞고 있는 포스코 E&C. 대통령은 엄중하게 지시했습니다. “매뉴얼을 왜 써놨냐, 안 지키면 무의미하지 않냐!”는 논리죠. 평범한 가정에서도 "매뉴얼대로 좀 해!"는 곧 싸움 시작인데… 기업이라면 말 다 했죠.
매뉴얼 점검부터, 법적 처벌까지 팍팍!
대통령은 포스코 E&C 사고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핵심 지시를 내렸습니다:
- 매뉴얼 지켰는지 샅샅이 조사!
- 차후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예방책 마련!
- 반복된 사고엔 건설면허 취소나 공공 입찰 금지 같은 강력한 제재!
- 그리고 징벌적 배상제 같은 추가 제재 방안도 꼼꼼히 검토해볼 것!
이번엔 진짜다… 경고가 아니라 실천하겠다는 선언 같네요. 매뉴얼 무시하다가 ‘강제퇴출 매뉴얼’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주식거래’로 도마 위에 오른 국회의원, "검은 돈에 회색 수사 금지!"
정치권도 그리 조용치는 않습니다.
이번엔 이춘석 의원. 차명거래와 내부정보 활용 주식거래 의혹이 터지면서 대통령이 또 한마디 했죠.
"이건 무.조건 조사각!"
- 엄중 인식하고,
- 진상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 공평·엄정하게 수사하라!
그리고 간단하지만 거대한 한 줄 추가.
“국정위에서 이춘석 의원 즉시 해촉하라.”
와우… 실시간 지각변동입니다.
정치는 신뢰, 기업은 안전. 둘 다 기본 중의 기본인데, 어긋나면 이렇게 바로 ‘엣지 있는 대응’이 나오는 게, 우리가 원하는 국정 아닙니까?
이번 브리핑의 의미: 매뉴얼은 ‘있다고 좋은 게 아니라, 지켜야 좋은 거!’
이번 브리핑, 재미없을 줄 알았죠? 하지만 알고 보면 드라마보다 훨씬 재미있어요. 왜냐고요?
- 권위적인 톤이 아니라 국민의 편에 선 실질적 조치를 느낄 수 있었고,
- 문제 발생 → 지시 → 조사 → 제재까지 한 방에 흐름 정리. 뭔가 속이 뻥 뚫리는 느낌!
- 그리고 기업이든 정치인이든 예외 없이 ‘룰을 따르자’라는 메시지. 아주 칭찬해~
감상문이라 쓰고, 현실판 '사이다 드라마'라 읽는다
“정책 브리핑이 이렇게 유쾌할 일인가요?” 싶을 정도로 속이 시원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씁쓸한 감정도 들더라고요. ‘왜 이런 조치가 사건 이후에 나와야 하지?’라는 생각이요. 우리가 바라는 나라는 예방으로 움직이는 곳인데… 그래도 이렇게나마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는 점에서는 ‘법보다 국민 생명이 우선’임을 확인하게 되었어요.
이번 기회에 산업안전 수칙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 그리고 공직자의 도덕성은 ‘옵션사항’이 아니라 ‘기본값’이라는 걸 사회 전체가 다시금 상기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한 방에 바뀌지는 않더라도, 이렇게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어려운 결정 내리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계속 지켜볼게요, 우리 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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