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US법안? 천재는 천재인데… 투자자 보호는 어디갔니?
안녕하세요, 블록체인 세상에서 웃기고 똑똑한 정보 전달을 맡고 있는 코인계의 인싸 블로거, 여러분의 코인튜브입니다!
오늘은 핫한 소식 하나 들고 왔어요. 이름만 보면 뭔가 대단해 보이는 법안, 바로 GENIUS Act! 그런데 이 법, 천재일 줄 알았는데… 투자자들한테는 살짝 배신인 듯합니다.
자, 그럼 함께 GENIUS Act가 왜 문제가 되는지, 미국 뉴욕 검찰총장 레티샤 제임스의 쓴소리 속으로 빠져볼까요?
GENIUS Act, 이름값 못 하는 이유
레티샤 제임스 뉴욕 검찰총장은 최근 미 의회에 “이거 너무 성급한 거 아냐?”라며 강력하게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GENIUS Act라는 이름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이 통과될 예정인데, 들여다보니 투자자 보호 장치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는 거죠.
“국민 보호는 안중에도 없나요?”
그녀는 이 법안이 ‘미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 안전장치’가 부족하다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강조했죠, “스테이블코인 발행업체들은 반드시 은행처럼 규제받아야 해!”
스테이블코인, 도대체 뭐길래?
잠깐… 스테이블코인이 뭐였더라?
간단 정리하고 갑시다.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은 말 그대로 가격이 안정적인(Stable) 코인입니다. 달러나 유로 같은 법정화폐에 연동돼서,
“비트코인처럼 출렁출렁 안 해요~”라는 강점을 앞세워 최근 기업과 투자자들이 주목 중입니다.
하지만! 이런 친구들이 아무 규제도 없이 시장에서 왔다갔다 한다면?
“혹시 그거 아세요? 스테이블코인 발행하는 회사가 외국에 있으면 미국 달러에 영향 줄 수도 있어요.”
이건 레티샤 제임스 말인데요. 그녀는 이걸 ‘테더 허점(Tether loophole)’이라 부르며, 미국 정부가 시스템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디지털 신분증은 필수다!” — 국정원급 제안
레티샤 제임스는 또 하나의 강력한 주장도 들고 나왔습니다.
“스테이블코인 사용자는 반드시 디지털 신원 인증을 거쳐야 한다!”
이유는 간단해요.
테러 자금, 불법 로비, 돈세탁, 해외 부패자금 등등… 우리가 뉴스에서나 보던 이슈들이 익명성을 무기로 스테이블코인 뒤에서 벌어진다면?
법 집행은 그냥 물구나무서야 합니다.
“법이 디지털 세계의 그림자를 쫓을 수 있도록, 절대 익명은 안 돼요!”
레티샤 제임스, 멋지네요. 그냥 코인에 반대하는 게 아니라, 투명한 시스템을 위해 목소리 내는 전문가라는 느낌!
급하게 먹은 코인규제, 체한다
미 상원은 GENIUS Act를 통과시켰지만, 하원에는 아직 논의 중인 스테이블코인 규제법(STABLE Act)이 따로 있답니다.
두 법안은 서로 다른 점이 많아서 조율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House Chair인 프렌치 힐 대표도 혼잣말 하듯이 말했대요.
“이거 그냥 상원안 받아쓰기, 좀 무리 아닐까요…?”
이거 정말 두 법안이 서로 톤앤매너 안 맞는 립밤처럼 실용성 떨어질 수도 있어 보여요. 미국 의회의 결단이 중요해지는 시점이죠!
마무리 멘트: "디지털 천재가 되기 전에, 상식부터 챙기자!"
오늘의 교훈!
법안 이름이 GENIUS라도, 똑부러진 안전장치 없으면 그냥 허당 천재일 뿐입니다.
투자자 보호, 국가 보안, 투명한 거래… 디지털 세상에서도 중요한 건 결국 **사람이 안전하냐!**는 거죠.
스테이블코인 투자나 관련 산업 종사하신다면, 이 이슈 꼭 체크하세요.
레티샤 제임스처럼 깐깐한 시선이 앞으로 우리 투자 라이프를 지켜줄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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