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에 진심인 나라, 대한민국! 박윤주 차관의 아세안 순방 이야기
국제사회와의 교류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죠. 꾸준한 외교적 노력, 양국 간의 신뢰, 그리고 대화! 특히 우리나라처럼 작지만 강한 나라가 세계 속 빛나는 존재로 살아남기 위해선, 바로 이런 외교 전사들의 노고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엔 '뉴욕이 아니라 쿠알라룸푸르'로 간 박윤주 1차관의 활약상을 재미있게 풀어보겠습니다. (비행기 몇 번 탄 거예요 대체!)
🌏 박윤주 차관, 말레이시아로 '열일 외교' 떠나다!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박윤주 차관님(?)께선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납니다. 올여름 휴가? 그런 거 없어요. 대한민국 외교부는 지금 바쁘다고요!
주요 일정 요약:
- 🟡 7월 10일: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를 태국과 공동주재.
- 🟡 이후: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 출석.
- 🟡 7월 11일: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 등 참석.
- 🟡 그리고! 한-메콩 외교장관회의는 베트남과 공동 진행까지!
이쯤 되면 거의 '외교의 아이돌' 아닙니까? 무슨 콘서트 투어 스케줄도 아니고요.
🤝 아세안과의 찐 케미, 우리가 보여준다!
박 차관의 이번 말레이시아 방문은 단순히 얼굴 도장 찍고 오는 출장이 아닙니다! 이번 외교 일정의 핵심은 바로 아래 세 가지!
1. 민주주의 회복력 강조 🌱
우리 대한민국, 혼란 속에서도 민주주의는 굳건히 지켜왔죠! 이번 회의에서 이 점을 강조하며, 글로벌 퍼포먼스 좋~은 나라라는 것을 뽐내려는 거예요.
2. 신정부의 아세안 중시 기조 💡
"우리는 아세안을 단순한 이웃이 아닌 파트너로 생각해요!" 라는 메시지 전달 예정. 정치/경제/사회/문화 어느 분야 하나 빠짐없이 긴밀하게 묶어줄 예정입니다(케이블 타이급 결속력 기대 중).
3. 실질 협력 강화! 🔧
브레인스토밍이 아니라 real ‘집행 가능한’ 협력 방안을 놓고 얘기를 한다는 점에서, 회의는 회의인데 건설적인 회의. 진짜 뭔가 나올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 그런데 루비오 장관은 왜 안 오나요?
기자 한 분이 묻더라고요. "미국 루비오 국무장관이 방한 예정이었다가 왜 취소됐죠?"
이에 대한 외교부의 쿨한 답변! "내부 사정이 좀 있어서 이번엔 어려울 것 같대요. 하지만 앞으로 만날 일 많아요, 브로"
정리하자면, 당장은 어렵지만 한미 고위급 교류는 계속됩니다! 우리 사이 믿습니다잉
✍️ 주관적 감상문 by 블로거
이번 외교부 정례 브리핑을 보면서 느낀 건, "대한민국 참 열일한다!"
대통령이 바쁠 땐 우리 차관님들이 각국 돌며 한 발 더 뛰는 모습에 감동의 달걀프라이 눈물이 주르륵!
특히 아세안과의 전 분야 협력은 경제는 물론 안전, 문화 등 다양한 교류 확대에 큰 힘이 됩니다.
세계가 더 이상 '강대국만의 리그'는 아닙니다. 우리가 주도권을 쥘 수 있단 거, 보여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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