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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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투자자들이 드디어 눈독?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ETP로 메이저 리그 입성!

여러분, 가상자산 씬에 새로운 강자가 마침내 등장했습니다. 이름하여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뭔가 이름부터 아주 촉촉해 보이죠? 그런데 이 친구가 드디어 유럽 증시에 등판하면서 기관 투자자들의 눈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무려 21Shares라는 거물급 자산운용사가 하이퍼리퀴드의 ETP(상장지수상품)를 스위스 증권거래소 SIX에 상장시켰어요. 박수 좀👏👏👏

그럼 본격적으로, 이게 왜 중요한 건지, 지금 왜 하이퍼리퀴드가 핫한지, 그리고 이걸로 돈 좀 벌 수 있을까(!) 같이 살펴보죠!


하이퍼리퀴드 ETP? 간단하게 말해 드림

먼저 “ETP”라는 말이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퀵 요약!

ETP는 ‘Exchange Traded Product’의 줄임말로, 쉽게 말해서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 가상자산 묶음’이에요. 즉, 하이퍼리퀴드 ETP에 투자하면 굳이 지갑 만들고 거래소 가입하는 귀찮은 절차 없이 간편하게 하이퍼리퀴드 토큰(HYPE)에 투자할 수 있다는 꿀 같은 소식! 😎

또한, 이건 단순히 개인용이 아니에요. 기관 투자자들도 이제 본격적으로 이 친구에게 관심을 보낼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하이퍼리퀴드는 메이저 리그로 진입했다고 볼 수 있죠.


하이퍼리퀴드는 뭐하는 플랫폼인가요?

하이퍼리퀴드는 2022년 말에 등장한 따끈따끈한 레이어 1 블록체인 기반 DEX(탈중앙화 거래소)인데요, 특히 'Perpetual Futures(영구선물)' 거래에 특화돼 있어요. 이게 왜 특별하냐면, 대부분의 거래소들이 자동 시장 조성자(AMM)를 사용하는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전통적 ‘온체인 주문서 매칭 시스템’을 사용한답니다. 즉, 거래를 수동으로 매칭하고 1초도 안 걸려 정산! 뭐야 이거 짱인데?

게다가 거래 수수료는 매일매일 HYPE 토큰 사들이는 데 쓰여요. 이 말 뜻은? 네, 토큰 수요가 꾸준히 생긴다는 이야기죠. 캐시 플로우가 아주 아름다워요.


실적 미쳤다… 실화냐?

여러분, 하이퍼리퀴드는 말이죠… 단 하루 거래량이 80억 달러가 넘고, 2023년 런칭 이래로 총 거래량은 무려 2조 달러를 찍었어요. 거기에다 올해 7월 한 달에만 3,190억 달러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DeFi(탈중앙화 금융) 파생상품 시장 점유율의 무려 80%를 차지했답니다. 이쯤 되면 “파생 시장의 깡패”라고도 부를 수 있겠죠? 😂

그리고 최근 하이퍼리퀴드 토큰(HYPE)은 사상 최고가인 50.99달러를 찍었는데요, 지금 시작하기엔 늦었나요? 글쎄요… BitMEX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는 3년 내에 HYPE 가격이 무려 126배(!) 오를 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과장일 수도 있겠지만, 듣기만 해도 호기심 폭발하죠?


완벽하진 않다… 몇 가지 논란도 있어요!

물론, 장점만 있는 건 아니에요. 얼마 전 Plasma(XPL) 토큰과 관련해 의심스러운 거래가 발생, 일부 고래 투자자들이 4,800만 달러를 수익으로 챙긴 반면 소액 투자자들은 엄청난 손실을 입기도 했어요. 이 사건으로 시장 조작 이슈가 떠오르며 하이퍼리퀴드의 투명성과 신뢰성에 의문도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인정할 건, 이런 사건이 터졌을 때 하이퍼리퀴드는 피해자 트레이더들에게 약 200만 달러를 신속하게 보상해 줬다는 점입니다. 이 정도 책임감이라면 '책임감 갑' 칭호는 드릴 수 있겠네요.


21Shares와 함께라면 괜찮아?!

하이퍼리퀴드 ETP를 상장시킨 21Shares는 결코 듣보잡이 아닙니다. 2018년에 설립되어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다양한 암호화폐 기반 ETP를 제공하고 있는 뼈 있는 자산운용사예요.

특히, Solana, Dogecoin 등 개별 자산부터 여러 종목을 섞은 바스켓형 ETP까지 라인업이 상당이 화려합니다. 게다가 하이퍼리퀴드 ETP는 이제 처음으로 기관 투자 시장에 노출되며 본격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셈이죠.


결론: 세상에 이런 ETP가?!

하이퍼리퀴드의 ETP 상장은 단순히 투자 상품 하나가 늘어난 것을 넘어서, 가상자산 세계가 점점 더 주류 금융시장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탈중앙은 여전히 핵심이지만, 전통 금융과의 연결 고리를 잘 따내는 것도 앞으로 성공의 열쇠죠.

“내가 투자한 토큰이 드디어 메이저로 갔어!”라고 말하고 싶은 분, 이제 하이퍼리퀴드를 눈여겨볼 타이밍입니다. 물론 언제나처럼 DYOR(자기 스스로 공부하기)를 잊지 마세요!


#블록체인 #하이퍼리퀴드 #가상자산투자 #ETP #크립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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